보스를지켜라OST '슬픈노래는-허영생'

캄캄한 밤 외로운 밤
난 자꾸만 자꾸 누군가를 떠올려요
사랑 사랑 그런 사랑 넘 사랑해
쳐다보기 조차 힘든 사랑
슬픈 노래는 왜 하필 이럴 때
다친 내 맘 더 왜 아프게 하는지
듣기 싫어 싫테도 자꾸 자꾸만
귀 기울이는 내 맘 난 몰라
항상 곁에 몰랐었죠 사랑 따위
쉽게 살 수 있는 줄 알았죠
사람 사람 못난 사람 그런 사람
바로 나라는걸 깨달아요
슬픈 노래는 왜 하필 이럴 때
다친 내 맘 더 왜 아프게 하는지
듣기 싫어 싫테도 자꾸 자꾸만
귀 기울이는 내맘 난 몰라
요즘은 나 자꾸만 밤하늘에
별을 세어봐요
한 개 두 개 모두모두 반짝이는 별들은
흘러 내리는 이 눈물은
모두 그댈 향한 내 사랑
슬픈 노래는 왜 하필 이럴 때
울고 있는 나를 더 울리는지
벌 받아요 이렇게 그 누굴 울리면
내가 더 많이 울게 된다는 걸
난 이제 알아요
다친 내 맘 더 아프게 하는지
듣기 싫어 싫테도 자꾸 자꾸만
귀 기울이는 내맘 난 몰라
슬픈 노래는 하필 이럴 때




 

제목부터 슬픈노래라길래 엄청 슬픈줄 알았더니
막 슬픈건 아니고 먹먹하다고 해야하나.. 암튼 생각과는 엄청 다른노래.
창법을 바꿔서 불렀다고 하더니 정말  낯선느낌이 아주 강했는데
금새 창법이나 목소리등에 매료되어서 노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중.. ㅠㅠ
오늘 보스를지켜라에서 이 노래가 어떤 장면에서 어떻게 흘러 나올지 너무 기대된다.
앞으로도 허영생이 많은 OST에 참여 했으면 좋겠다며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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